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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병대 수료식과 동기들 재회
- 휴방 예정이었지만 수료식을 구경하러 오셨다는 라율님↗
- 회식에 올 수 있느냐는 짐묵님의 물음에 이미 참가 의사를 밝혔다는 라율님↗
- 탈락 뒤 울산큰고래님이 걱정하며 찾아왔던 일을 떠올리시는 라율님↗
- 사격 훈련이 어려워 수료는 힘들겠다고 느끼셨다는 라율님↗
- 수료식 예행연습: 인원 보고와 경례 맞추기↗
- 날짜와 경례를 고쳐 다시 시작한 연습↗
- 점프한 훈병 때문에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연습↗
- 감스트님의 훈시와 간부·훈병들에게 전하는 감사↗
- 배달을 받고 돌아오셨는데도 수료식이 이어져 놀라시는 라율님↗
- 수료식 뒤 서로 고생했다며 인사하는 무적소대↗
- 함께 사진을 찍고 회식 때 다시 모이자는 소대원들↗
- 사진에 없는 전우조 유상츄님을 기다리는 무적소대↗
- 유상츄님과 함께 무적소대 단체 사진 촬영↗
- API 포인트: 화면에 622pt 표시↗
- 단체 구호를 외치고 수료식을 마무리하는 훈병들↗
- 니니님께 좋아한다고 말씀드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동기↗
- 마병대 뒤 크루 없이 활동하는 게 외롭게 느껴진다는 라율님↗
- 킴나니님을 찾아 함께 사진을 찍으시는 라율님↗
- 유즈코(유즈)님도 합류해 함께 찍는 사진↗
- 오늘 오길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라율님↗
- 정다인님께 면담권을 잘 썼다고 말씀하시는 라율님↗
- 나중에 카트라이더 서버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라율님↗
- 퇴소 때 짐묵님의
굿바이를 떠올리며 웃으시는 라율님↗ - 무적소대 롤링페이퍼 서버를 준비하셨지만 오늘 못 하면 다음에 쓰겠다는 라율님↗
무적소대 회식
- 짐묵님을 응원하러 찾아온 시청자들 이야기에 놀라는 소대원들↗
- 음식을 준비하고 디스코드에서 회식을 시작하는 무적소대↗
- 훈련을 마친 소대원들과 함께 건배↗
- 헤다님의 노래를 듣다 눈물이 났다고 털어놓는 추멘님↗
- 함께 먹는 음식 사진을 올리자는 소대원들↗
- 땜밍님의 노래를 듣는 회식 자리↗
- 마병대에 맞춰 오래 기르던 머리를 자른 박재박님의 이야기↗
- 탈락 날의 실수와 그 뒤 만회하고 싶었던 마음을 말씀하시는 라율님↗
- 퇴소 인사 때 짐묵님의 메모장에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는 대화↗
- 추멘님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정다인님↗
- 소대원들과 대화하는 의미를 돌아보는 추멘님↗
- 동기들을 잘 챙겨주신 킴나니님께 고마움을 전하는 소대원들↗
- 마병대에서 각자 어려웠던 일에 관한 대화↗
- 위병소에서 킴나니님과 오래 이야기한 날이 즐거웠다는 추멘님↗
- 전우조 유상츄님은 말투를 바꾸는 게 어려웠다고 회상↗
- 역할에 맞추려 하기보다 자기 모습을 보여주라는 조언을 듣는 해또잉님↗
- 동기들의 탈락을 결정해야 했던 일이 힘들었다는 박재박님↗
- 퇴소 날 기대에 못 미친 것 같아 속상하셨다는 라율님↗
- 퇴소 뒤 각개전투를 지켜봐 준 박재박님께 감사하셨다는 라율님↗
- 첫 훈련의 실수 뒤 앞장서서 다시 도전했다는 땜밍님↗
- 땜밍님의 선봉 활약이 소대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동기들↗
-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도전해 보라는 소대원들↗
- 소대 우승을 바라며 킴나니님에게 점수를 양보했던 이야기↗
- 방송을 계속할지 고민하다 마병대에 지원하셨다는 소리님↗
- 탈락 날 재시험 기회를 다른 동기에게 양보했다는 정다인님↗
- 합방에서 말을 아끼는 정다인님과 말을 시작하는 방법을 나누는 소대원들↗
- 냥애웅님이 재미있고 귀엽다는 소대원들의 이야기↗
- 처음부터 박재박님 소대에 가고 싶었다는 루나님↗
- 낯을 가려 아는 간부의 소대에 가고 싶으셨다는 라율님↗
- 처음 만난 추멘님과 박재박님이 잘 챙겨주셔서 고마웠다는 킴나니님↗
- 헤다님의 노래를 청하는 무적소대↗
- 소대원들에게 준비해 둔 롤링페이퍼 서버 이야기를 꺼내시는 라율님↗
- 소대원들을 어떻게 뽑았는지 풀어놓는 추멘님·박재박님↗
- 마크 서버 운영자인 라율님이 게임도 잘하실 줄 알고 뽑았다는 이야기↗
- 노래와 소통을 보고 해또잉님·정다인님을 뽑았다는 이야기↗
- 나중에 만나면 무적소대였다고 소개해 달라는 추멘님↗
- 바쁜 와중에도 소대원들을 알려주고 싶어 다른 방송인에게 먼저 인사시켰다는 추멘님↗
- 다음에 다시 모이자는 약속과 무적소대의 회식 마무리↗
🗨️후열소통·마지막 인사
- 소리님과 말투를 방송에서 살리는 방법을 이야기하시는 라율님↗
- 이미 있는 롤링페이퍼를 보러 소리님과 이동하시는 라율님↗
- 조경훈님이 남긴 글을 읽으시는 라율님↗
- API 포인트: 화면에 3,691pt 표시↗
- 예전에 조경훈님이 먼저 말을 걸고 방송 고민을 들어주셨다는 라율님↗
- 이제는 스스로를 방송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는 라율님↗
- 마병대4가 6소대가 된 건 세 번 떨어지고도 다시 지원한 라율님을 뽑고 싶어서였다는 조경훈님↗
- 마병대 제작진과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는 라율님↗
- 무적소대에서 쓴 이야기를 돌아보며 시청자들에게 인사하시는 라율님↗
- 마병일기의 하이라이트를 다시 보겠다는 라율님↗
명장면 편집점 후보 10개
오늘의 기록
휴방 예정이던 라율님은 마병대 수료식을 보러 접속하셨다. 반복된 수료식 연습을 지켜본 뒤 무적소대와 사진을 찍고, 회식에서 동기들과 훈련과 탈락의 뒷이야기를 나누셨다. 박재박님과 추멘님은 소대원들을 뽑고 챙겼던 이유를 들려주셨고, 라율님은 전우들과 다음에 다시 만날 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하셨다. 회식 뒤 조경훈님이 남긴 글을 읽고 방송인으로 계속 활동할 용기를 얻었던 일을 직접 전하셨다.
